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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건설공사 (2019-10-01 15:53:33)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지식이 많지않아 많이 답답해서 답을 찾고자 합니다

2016년 건축공사를 하는 형님의 권유로 동업이라는걸 하게 됐습니다.

서로가 자본금 5억원씩 투자하여 공사하기로

그래서 안양 호계동에 건물을지어 분양을 하였는데

원금회수도 2억원가량 하지 못했습니다

말로는 공사비와 대출금 은행비용 다른사람에게 빌린돈주고 남는게 없다고

처음엔 공사를 하게돼면 15억정도의 이익금이 생긴다고하여 혹하였는데...

제가 알아본걸로는 공사비 66억원가량 분양금 84억가량으로 알고있는데

나중에 하는말이 다주고나니까 남는거 없다고 통장도 본인이 관리하고 저는 현장에서 일만해서

돈관리는 못하고 현장 관리만 했습니다 다 모든걸 오픈하니까 믿으라고

어찌하여 원금이라도 받을수 있을까해서 기다리다 김포에 다세대주택 공사를해서 회수해준다고하여

다시또 그짓을 하게 됐습니다.

물론 이번 사업도 그렇게 남는거없고 원금 까인다고

불안하여 명의를 어머니와 그형님의이름으로하여 공사를했는데

돈이 부족하다하여 어머니돈1억과 저의 대출3천까지하여 투자를 더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공사를 끝냈는데 분양은 안돼고 통대출받아 이자를 못낼정도까지 됐습니다

보통은 건축공사시 평당 400만원 들어가는걸로 알고있는데 계산을하먄 600만원 들어간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다른곳에서 공사를 또 하고있고 저는 어머니명의까지 하여 불안하고 걱정인데

다른 공사하는 분들의 조언을들으면 호계동에서 못해도 10억을 벌었을꺼라하고

김포공사도 공사비15억이면 다돼는걸 20억 가까이 들어갔습니다.

보통은 은행에서 통대출받으면 들어간 공사비보다 많이나와서 원금회수는물론 분양할때까지 갑을수있는 이자까지 나온다고 하는데

다른 공사를하는 지인들이말하기를 그사람은 안만못해도 최소한 15억원정도를 벌었겠다고 말을 합니다

뭘 어떻게 믿어야할지 어떻게 풀어야할지 걱정이 많습니다 부모님까지 연결돼있으니 더 답답하고

다른분들이 말하길 그사람 돈이 하나두 없을텐데 어떻게 공사를했는지 의심이 많고 저도 제가투자한것은 통장으로 나와있는데 그사람은 모르겠고 정확히 아는건 김포공사때 대출하여 3천만원 투자만 확인됍니다

그리도 법인을내야한다며 저의 이름으로 법인을 만들어 할부금으로 차를 두대뽑고 다음달부터 못낼지경입니다.솔직히 완전 바닥까지내려왔다 생각합니다.좀 위로올라와 하늘을 볼수 있을지 너무 답답하니다

해결가능한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셨음 합니다